2009년 08월 19일
2009년 8월 18일
그 분이 가셨습니다.
북한과 남한의 크나큰 벽을 허물고자 했던 그 분.
결국 그 벽을 뚫지 못한 채..
사랑합니다. 대통령님.
# by | 2009/08/19 19:23 | 트랙백 | 덧글(0)
그 분이 가셨습니다.
북한과 남한의 크나큰 벽을 허물고자 했던 그 분.
결국 그 벽을 뚫지 못한 채..
사랑합니다. 대통령님.
# by | 2009/08/19 19:23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5/15 15:44 | 자유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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